CAMPAIGN
세계 각국의 옥외광고 캠페인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캠페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 Explore creative ideas and real-world executions through out-of-home advertising campaigns from around the world.
브랜드 컬러가 곧 광고…아디다스,컬러 자산 활용한 옥외광고 화제
아디다스 (adidas)가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브랜드를 상징하는 색상만으로 소비자의 기억을 자극하는 미니멀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쿠알라룸푸르 랜드마크 LED와 스페셜 빌드의 결합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중심부에서 초대형 디지털 옥외광고와 스페셜 빌드를 결합한 브랜드 테이크오버 캠페인을 선보이며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시리즈’의 글로벌 출시를 알렸다.
폴란드서 DOOH로 월드컵 열기 담았다…경기마다 바뀌는 크리에이티브 화제
레이스 (Lay’s)가 지난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경기 결과와 흐름에 맞춰 디지털 옥외광고(DOOH) 크리에이티브를 실시간으로 변경하며 스포츠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CEO가 직접 옥외광고판 앞에 선 이유… 손글씨 피켓 하나로 완성한 Gusto Snacks 캠페인
영국 건강 스낵 브랜드 거스토 스낵스 (Gusto Snacks)는 제이씨데코 영국 (JCDecaux UK)이 운영하는 철도역 플랫폼 광고판 한 면을 활용해 솔직하면서도 유쾌한 캠페인을 선보였다.
월드컵과 만난 스페셜 빌드 옥외광고…아디다스, 허드슨강에 띄운 라민 야말
아디다스 (Adidas)가 세계적인 축구 스타 라민 야말 (Lamine Yamal)을 활용한 초대형 스페셜 빌드 옥외광고를 미국 뉴욕 허드슨강에 설치하며 월드컵 열기를 극대화했다.
인도 하이데라바드 메트로가 영화와 도시를 연결하는 대형 트랜짓 미디어로 변신했다.
열차 외부 전체를 스파이더맨 그래픽으로 래핑한 풀 트레인 래핑(Full Train Wrapping) 방식으로 진행됐다. 운행 중인 열차 자체를 이동형 광고 매체로 활용해 도시 전역에서 지속적인 브랜드 노출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OOH Classics] 1990년대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의 황금기…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 역사 125년 (4)
소비자의 관심을 둘러싼 경쟁은 디지털 시대에 시작된 것이 아니다. 스마트폰도, 소셜미디어도 없던 1990년대는 오히려 미국 브랜드 역사상 가장 치열한 마케팅 경쟁이 펼쳐진 시기였다.
음악과 옥외광고의 만남… 수키 워터하우스 신곡 '러브랜드' 캠페인 진행
가수 겸 배우 수키 워터하우스 (Suki Waterhouse)가 세 번째 정규 앨범 ‘러브랜드 (Loveland)’ 발매를 기념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주요 거점에서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아사히 맥주, 영국 런던 피카딜리 라이츠 AI 옥외광고 공개
아사히 유럽 앤 인터내셔널 (Asahi Europe & International)이 생성형 AI와 디지털 아트를 결합한 새로운 옥외광고 캠페인을 영국 런던 피카딜리 라이츠(Piccadilly Lights)에서 공개했다.
1950년대 LA가 만든 옥외광고 황금기…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 역사 125년 (3)
1950년대 미국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는 자동차 산업과 대중문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시기였다. 동시에 옥외광고가 도시의 풍경과 소비문화를 형성하는 핵심 미디어로 자리 잡은 시대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