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인디아, 뭄바이 지하철 전체를 광고판으로 만들다
아마존 인디아 (Amazon India)가 뭄바이 메트로 1호선(Mumbai Metro Line 1)을 활용한 대규모 래핑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프라임(Prime) 멤버십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글로벌 옥외광고 캠페인 사례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티브 전략, 집행 방식, 미디어 활용과 성과를 분석해 산업적 시사점을 전합니다. | A curated selection of out-of-home advertising campaigns, examining creative strategy, execution, media use, and implications for the global OOH industry.
아마존 인디아 (Amazon India)가 뭄바이 메트로 1호선(Mumbai Metro Line 1)을 활용한 대규모 래핑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프라임(Prime) 멤버십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 (Levi’s Stadium)이 예상치 못한 광고 효과로 전 세계 마케팅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FIFA 규정에 따르면 월드컵 개최 경기장은 공식 후원 체계에 따라 운영되며, 경기장 명칭과 시설 내외부 브랜딩 역시 엄격한 규정을 적용받는다. 이에 따라 리바이스 스타디움 외벽에 설치된 상징적인 리바이스 로고는 대형 흰색 커버로 가려졌다.
블로우업 미디어 (blowUP media)벨기에 축구대표팀 ‘레드 데블스(Red Devils)’의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아디다스 (adidas)가 벨기에 주요 도심을 무대로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월드컵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벨기에 옥외광고 미디어 기업 블로우업 미디어 (blowUP media)에 따르면 아디다스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유 갓 디스(You Got This)’를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구글 제미니 (Google Gemini)가 이집트 주요 도심과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대규모 옥외광고(OOH) 캠페인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인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브모르 (Havmor)가 버스정류장을 활용한 대형 체험형 옥외광고(OOH) 캠페인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이씨데코 네덜란드 (JCDecaux Nederland) 아디다스 (adidas)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대형 특수구조물(Special Build)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월드컵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제이씨데코 네덜란드 (JCDecaux Nederland)는 아디다스 풋볼 (adidas Football)과 함께 암스테르담 도심 버스정류장을 활용한 체험형 옥외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 (Lionel Messi), 라민 야말 (Lamine
버스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채용 플랫폼으로 변화 했다. 미국에서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교통광고가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효과적인 채용 미디어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옥외광고 전문기업 애드스포저 (Adposure)는 최근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 지역 대중교통 운영기관 고더럼 (GoDurham)과 협력해 채용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버스 외부에 ‘지금 채용 중(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가 스페이스X(SpaceX)의 역사적인 기업공개(IPO) 순간을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 캠페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6 FIFA 월드컵을 맞이하여 글로벌 브랜드들은 경기장 안이 아닌 개최 도시 전역을 새로운 마케팅 무대로 활용하고 있다. 대형 빌보드와 디지털 스크린, 경기장 주변을 둘러싼 스타디움 서라운드(Stadium Surround), 대규모 미디어 점유(Takeover) 캠페인 등이 잇따라 등장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샤넬 베트남 (CHANEL Vietnam)샤넬 베트남 (CHANEL Vietnam)이 한정판 향수 ‘블루 드 샤넬 엘렉스클루시프 160ml(BLEU DE CHANEL L’EXCLUSIF 160ml)’ 출시를 기념해 호치민 전역에서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 주요 랜드마크와 프리미엄 광고 매체를 활용해 브랜드의 상징 색상인 블루를 도시 공간 전반에 구현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농심이 인도 퀵커머스 플랫폼 블링킷 (Blinkit)과 손잡고 신라면(Shin Ramyun)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인도 주요 지역의 가시성 높은 옥외광고 매체를 활용해 신라면의 매운맛과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 이미지에는 “WARNING: Seriously spicy!”라는 문구와 함께 연기나는 뜨거운 신라면을 먹는 모델의
캐나다의 금융기업 BMO(Bank of Montreal)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토론토 대표 상업지구인 영-던다스 스퀘어(Yonge-Dundas Square)에서 창의적인 디지털 옥외광고(DOOH)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3개의 대형 디지털 스크린을 하나의 광고 캔버스처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축구공이 한 디지털 화면에서 다른 디지털 화면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듯한 연출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