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킹은 1873년부터...하이네켄 남아공, 디지털 시대에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다시 말하다
하이네켄 (Heineken)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소셜 네트워킹은 1873년부터(Social Networking Since 1873)’라는 메시지를 앞세운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오늘날 ‘소셜 네트워킹’이라는 말이 소셜미디어와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지만,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만나 관계를 맺는 행위는 훨씬 오래전부터 존재했다는 점에 주목한다. 하이네켄 (Heineken) 하이네켄 글로벌 책임자인 알렉산더 드레이크 (Alexa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