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유럽, 라트비아 리가공항에서 브랜드 존재감 강화
기아 유럽 (Kia Europe)이 라트비아 리가국제공항 (RIX Riga Airport)에서 차량 전시와 공항광고를 결합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이며 공항 마케팅의 가치를 부각시키고 있다.
세계 각국의 옥외광고 캠페인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캠페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 Explore creative ideas and real-world executions through out-of-home advertising campaigns from around the world.
기아 유럽 (Kia Europe)이 라트비아 리가국제공항 (RIX Riga Airport)에서 차량 전시와 공항광고를 결합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이며 공항 마케팅의 가치를 부각시키고 있다.
넷플릭스 (Netflix)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선셋대로(Sunset Boulevard)에 실제 사람이 생활하는 대형 광고판을 설치해 신작 스릴러 영화 ‘더 라스트 하우스(The Last House)’를 알리는 이색 옥외광고 캠페인을 펼쳤다. 지상 약 30피트(약 9m) 높이에 옥외광고 빌보드에 거실을 그대로 재현하고, 목욕가운을 입은 한 남성이 실제로 그 공간에서 생활하도록 했다.
고투 프로덕션스 (Go2 Productions)프로젝션 매핑(Projection Mapping)이 기업 행사의 새로운 연출 기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건물이나 무대, 벽면 등 실제 공간에 디지털 콘텐츠를 투사하는 이 기술은 단순한 영상 연출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하는 몰입형 플랫폼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프로젝션 매핑은 공공미술과 대형 문화행사에서 주로 활용돼 왔지만, 최근에는 기업
미국 안경 브랜드 블랙쉽 (Blacksheep)이 구글 검색 오류로 발생한 피해를 알리기 위해 뉴욕 구글 본사 앞에서 대규모 LED 광고 트럭 캠페인을 전개했다.
스낵 기업 킷캣 (KitKat)이 과감한 ‘비움의 미학’을 앞세운 옥외광고 캠페인으로 브랜드 철학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미국 피츠버그의 앤디 워홀 미술관 (The Andy Warhol Museum)이 작품 이미지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파격적인 옥외광고 캠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 타이거밤 (Tiger Balm)이 홍콩에서 브랜드 최초의 대형 3D 아나모픽(Anamorphic) 디지털 옥외광고(DOOH) 캠페인을 선보이며 디지털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 (Amazon MGM Studios)가 신작 드라마 ‘엘르 (ELLE)’ 공개를 앞두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전역에서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했다.
나이키 (Nike)가 영국 런던의 대형 쇼핑몰 웨스트필드 런던 (Westfield London)을 BTS 팬들을 위한 대규모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리테일 미디어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영국 데이팅 플랫폼 범블 (Bumble)이 잉글랜드 여자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경기 순간을 활용한 실시간 옥외광고 캠페인으로 스포츠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미국 홈인테리어 유통기업 홈디포 (The Home Depot)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미국 전역에서 생활 밀착형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계절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벨기에 브뤼셀 도심이 영화 속 한 장면으로 변신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Spider-Man: Brand New Day)' 개봉을 기념해 초대형 3D 스페셜 빌드(Special Build) 옥외광고가 설치되며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