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이 거대한 아이스크림으로 변신…인도 도심을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바꾸다.
인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브모르 (Havmor)가 버스정류장을 활용한 대형 체험형 옥외광고(OOH) 캠페인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옥외광고 캠페인 사례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티브 전략, 집행 방식, 미디어 활용과 성과를 분석해 산업적 시사점을 전합니다. | A curated selection of out-of-home advertising campaigns, examining creative strategy, execution, media use, and implications for the global OOH industry.
인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브모르 (Havmor)가 버스정류장을 활용한 대형 체험형 옥외광고(OOH) 캠페인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이씨데코 네덜란드 (JCDecaux Nederland) 아디다스 (adidas)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대형 특수구조물(Special Build)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월드컵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제이씨데코 네덜란드 (JCDecaux Nederland)는 아디다스 풋볼 (adidas Football)과 함께 암스테르담 도심 버스정류장을 활용한 체험형 옥외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 (Lionel Messi), 라민 야말 (Lamine
버스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채용 플랫폼으로 변화 했다. 미국에서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교통광고가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효과적인 채용 미디어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옥외광고 전문기업 애드스포저 (Adposure)는 최근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 지역 대중교통 운영기관 고더럼 (GoDurham)과 협력해 채용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버스 외부에 ‘지금 채용 중(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가 스페이스X(SpaceX)의 역사적인 기업공개(IPO) 순간을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 캠페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6 FIFA 월드컵을 맞이하여 글로벌 브랜드들은 경기장 안이 아닌 개최 도시 전역을 새로운 마케팅 무대로 활용하고 있다. 대형 빌보드와 디지털 스크린, 경기장 주변을 둘러싼 스타디움 서라운드(Stadium Surround), 대규모 미디어 점유(Takeover) 캠페인 등이 잇따라 등장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샤넬 베트남 (CHANEL Vietnam)샤넬 베트남 (CHANEL Vietnam)이 한정판 향수 ‘블루 드 샤넬 엘렉스클루시프 160ml(BLEU DE CHANEL L’EXCLUSIF 160ml)’ 출시를 기념해 호치민 전역에서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 주요 랜드마크와 프리미엄 광고 매체를 활용해 브랜드의 상징 색상인 블루를 도시 공간 전반에 구현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농심이 인도 퀵커머스 플랫폼 블링킷 (Blinkit)과 손잡고 신라면(Shin Ramyun)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인도 주요 지역의 가시성 높은 옥외광고 매체를 활용해 신라면의 매운맛과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 이미지에는 “WARNING: Seriously spicy!”라는 문구와 함께 연기나는 뜨거운 신라면을 먹는 모델의
캐나다의 금융기업 BMO(Bank of Montreal)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토론토 대표 상업지구인 영-던다스 스퀘어(Yonge-Dundas Square)에서 창의적인 디지털 옥외광고(DOOH)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3개의 대형 디지털 스크린을 하나의 광고 캔버스처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축구공이 한 디지털 화면에서 다른 디지털 화면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듯한 연출을 통해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가 팝스타 마돈나(Madonna)의 깜짝 등장과 함께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 무대로 변신했다. 워너 레코드 (Warner Records)는 LGBTQ+ 커뮤니티 플랫폼인 그라인더(Grindr)와 협력해 타임스스퀘어에서 대규모 DOOH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웃프론트 미디어(OUTFRONT Media)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디지털 광고 매체가 활용됐다.
현대자동차 (Hyundai Motor Company)가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십을 알리는 초대형 3D 디지털 옥외광고(OOH) 캠페인을 공개했다.
비엔나 국제공항볼보자동차 오스트리아 (Volvo Car Österreich)가 비엔나 국제공항의 상징적 광고 공간인 ‘스카이 코리도어(Sky Corridor)’ 운영을 시작하며 글로벌 공항 광고시장의 변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14년간 해당 공간을 대표해온 식스트 브랜드 캠페인을 대체하며 새로운 공항 미디어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귄터 오프너 비엔나공항 공동 CEO 겸
아프리카 가나 아크라에서 옥외광고가 단순한 브랜드 홍보 수단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