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브리저튼, 벨기에 도심에 3D 스펙터클 옥외광고 집행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Bridgerton)’의 새 시즌 공개를 맞아, 벨기에 도심 한복판이 19세기 리젠시 시대의 무대로 변모했다.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는 앤트워프와 브뤼셀 주요 거점에 대형 옥외광고를 설치하며 시리즈의 귀환을 강렬하게 알렸다. 넷플릭스(Netflix) 넷플릭스(Netflix)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건물 외벽을 감싼 초대형 자이언트 포스터다. 무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