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LA 선셋대로에 '사람이 사는 빌보드'...현실과 영화 연결한 옥외광고 화제
넷플릭스 (Netflix)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선셋대로(Sunset Boulevard)에 실제 사람이 생활하는 대형 광고판을 설치해 신작 스릴러 영화 ‘더 라스트 하우스(The Last House)’를 알리는 이색 옥외광고 캠페인을 펼쳤다. 지상 약 30피트(약 9m) 높이에 옥외광고 빌보드에 거실을 그대로 재현하고, 목욕가운을 입은 한 남성이 실제로 그 공간에서 생활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