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종료 후 도심에서 사라지는 옥외광고, 사진으로 브랜드의 기억이 되다
워너브러더스 엔터테인먼트 (Warner Bros. Entertainment)가 영화 ‘슈퍼걸(Supergirl)’ 홍보를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 도심에서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드리드의 대표적인 상업·관광 거리인 그란 비아(Gran Vía)에 위치한 시네 카피톨 (Cine Capitol)의 대형 디지털 스크린과 마드리드 시내를 운행하는 EMT 마드리드 (EMT Madrid) 버스 광고를 동시에 활용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