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에서 아버지를 잃은 미국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 '100만 개의 선행'을 외치다
코미디언이자 배우, 작가인 피트 데이비슨 (Pete Davidson)이 2001년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100만 건의 선행을 이끌어내는 대규모 공익 캠페인에 참여한다. 데이비슨의 아버지인 소방관 스콧 데이비슨 (Scott Davidson)은 9·11 당시 구조 활동 중 순직했다. 비영리단체 나인일레븐 데이 (9/11 Day)는 24일 미국인들이 오는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