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90년의 시간여행, 중국 청두 타이쿠 리 3D 스크린에 펼쳐지다.
프랑스 파리에서 1935년 설립된 랑콤 (Lancôme)이 2025년 창립 90주년을 맞아 중국 청두에서 대규모 디지털 옥외광고(DOOH) 캠페인을 선보였다. 플린트 워크 (FLINT WALK)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의 유산과 혁신을 동시에 조명하는 사례로,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플린트 워크 (FLINT WALK)가 기획을 맡아 청두의 대표적인 럭셔리 상권인 타이쿠 리 청두 (Taikoo Li Chengdu)
남아공 OOH 산업, '오리지널 인플루언서' 캠페인으로 하나가 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옥외광고(Out-of-Home, OOH) 산업이 ‘더 오리지널 인플루언서(The OG Influencer)’ 캠페인을 통해 이례적인 업계 공동 행보를 보여주며, 디지털과 클래식 OOH 자체를 가장 대담하고 가장 큰 미디어 존재로 전면에 내세웠다. 개별 사업자 중심의 경쟁 구도를 넘어 산업 전체가 하나의 목소리를 낸 사례로, OOH의 영향력을 다시 정의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캐나다구스, 뉴욕 메디슨 애비뉴·인천공항 잇는 글로벌 DOOH 캠페인 전개
럭셔리 아우터웨어 브랜드 캐나다구스 (Canada Goose)가 장인정신과 겨울 자연에 대한 연결성을 전면에 내세운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 ‘스노우 구스(Snow Goose)’를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이씨데코 북미 (JCDecaux North America)와의 협업을 통해 미국 뉴욕 메디슨 애비뉴와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의 주요 디지털 네트워크에서 동시에 집행됐다. 제이씨데코 북미 (JCDecaux North America)미국에서는
미국 LA 다운타운, 초대형 LED 두 개가 보여주는 LA DOOH의 현재와 미래
LA 한 블록에 자리한 두 개의 초대형 LED 스크린은 단순한 대형 매체를 넘어, 도심 미디어의 기술적 완성도와 운영 역량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Korea’s OOH Market in 2025, Growth Under Pressure, Bigger Digital Screens and Battle for Measurement
2025 Broadcast and Telecommunications Advertising Expenditure Survey South Korea’s advertising market entered 2025 with modest but meaningful growth, providing important context for the evolution of out-of-home (OOH) media. According to the latest “2025 Broadcast and Telecommunications Advertising Expenditure Survey” released by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and the Korea Broadcast
EDS, UAE 전역 OOH 매체 통합한 디지털 허브 공개
EDS 화면 갈무리아랍에미리트(UAE)의 대표적인 옥외광고 및 미디어 에이전시인 EDS는 UAE 전역에서 옥외광고 캠페인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기획·집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플랫폼 ‘OutdoorAdvertisingUAE.com’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OutdoorAdvertisingUAE.com은 UAE 내 옥외광고(Out-of-Home, OOH) 매체를 한곳에 모은 통합 플랫폼이다. 광고주와 미디어 플래너는 빌보드, 유니폴,
트리니티 포럼, 2월 5~6일 도하 개최… 글로벌 트래블 리테일 업계의 미래를 논의
오는 2월 5~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트리니티 포럼(The Trinity Forum)을 한 달여 앞두고, 글로벌 공항 면세 산업·트래블 리테일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연사로 추가 합류하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더 트리니티 포럼은 공항 상업 수익과 트래블 리테일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콘퍼런스 가운데 하나로
LA 선셋 블러바드를 휘감은 137m 아나콘다, 스크린 밖으로 나온 영화 마케팅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상징적인 거리인 선셋 블러바드가 거대한 아나콘다로 뒤덮였다. 길이 약 137미터(450피트)에 달하는 초대형 뱀 조형물이 설치되며, 개봉을 앞둔 영화 아나콘다를 알리는 이색적인 옥외 마케팅이 연말을 장식했다. 선셋 블러바드 전 구간을 따라 배치된 이 설치물은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도시 공간 자체를 무대로 바꿔 놓았다. 축구장 하나를 훌쩍 넘는
옥외광고 (OOH/DOOH)는 '옥뉴스'
세계 옥외광고 뉴스를 편하게 이메일로 받아 보는 법!
톰 고다드 WOO 회장, 2026년 런던 총회 및 아시아 포럼 예고… "불확실성 속에서도 OOH는 가장 신뢰받는 크리에이티브 매체"
톰 고다드(Tom Goddard) WOO 회장세계 옥외광고(Out of Home, OOH) 산업은 2025년보다 2026년에 더 많은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세계옥외광고협회(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 톰 고다드(Tom Goddard) 회장이 신년 메시지를 통해 밝혔다. 고다드 회장은 “모든 미디어는 몇 주 앞이 아니라 수개월, 수년을 내다보고 계획할 수
전통 미디어 전반의 침체 속에서도 성장 지속하는 OOH, 현대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매체로 부상
마케팅 전문 매체 브랜드브리프는 지난 11월초 서울을 방문한 톰 고다드(Tom Goddard) 세계옥외광고협회 회장을 만나 급변하는 광고 시장 속에서 옥외광고(Out-of-Home, OOH)가 왜 다시 주목받고 있는지, 그리고 그 성장 잠재력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OAAA, OBIE 어워드 전면 개편 발표… ‘OAAA 아너스 서클’ 신설
미국 옥외광고협회(OAAA, Out of Home Advertising Association of America)가 90년 역사의 ‘오비(OBIE) 어워드’를 전면 개편하고, 업계 공로를 기리는 신규 프로그램 ‘OAAA 아너스 서클(Honors Circle)’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편은 미국 옥외광고 업계의 성장과 변화에 맞춰 시상 체계를 재정비하고, 창의성·혁신·리더십을 아우르는 새로운 산업 표준을
세계옥외광고협회의 여성 리더 육성 위한 글로벌 멘토링 본격 출범, 국내 옥외광고 업계 여성 인재에게 참석 독려
첫 번째 라운드는 2026년 1월 시작해 6개월간 진행되며, 멘토진에는 각국 OOH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리더들이 참여한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멘티는 2026년 1월 9일까지 아래 신청서 링크를 통해 등록해야 한다.
남아공 OOH 산업, '오리지널 인플루언서' 캠페인으로 하나가 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옥외광고(Out-of-Home, OOH) 산업이 ‘더 오리지널 인플루언서(The OG Influencer)’ 캠페인을 통해 이례적인 업계 공동 행보를 보여주며, 디지털과 클래식 OOH 자체를 가장 대담하고 가장 큰 미디어 존재로 전면에 내세웠다. 개별 사업자 중심의 경쟁 구도를 넘어 산업 전체가 하나의 목소리를 낸 사례로, OOH의 영향력을 다시 정의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Korea’s OOH Market in 2025, Growth Under Pressure, Bigger Digital Screens and Battle for Measurement
2025 Broadcast and Telecommunications Advertising Expenditure Survey South Korea’s advertising market entered 2025 with modest but meaningful growth, providing important context for the evolution of out-of-home (OOH) media. According to the latest “2025 Broadcast and Telecommunications Advertising Expenditure Survey” released by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and the Korea Broadcast
트리니티 포럼, 2월 5~6일 도하 개최… 글로벌 트래블 리테일 업계의 미래를 논의
오는 2월 5~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트리니티 포럼(The Trinity Forum)을 한 달여 앞두고, 글로벌 공항 면세 산업·트래블 리테일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연사로 추가 합류하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더 트리니티 포럼은 공항 상업 수익과 트래블 리테일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콘퍼런스 가운데 하나로
랑콤 90년의 시간여행, 중국 청두 타이쿠 리 3D 스크린에 펼쳐지다.
프랑스 파리에서 1935년 설립된 랑콤 (Lancôme)이 2025년 창립 90주년을 맞아 중국 청두에서 대규모 디지털 옥외광고(DOOH) 캠페인을 선보였다. 플린트 워크 (FLINT WALK)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의 유산과 혁신을 동시에 조명하는 사례로,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플린트 워크 (FLINT WALK)가 기획을 맡아 청두의 대표적인 럭셔리 상권인 타이쿠 리 청두 (Taikoo Li Chengdu)
캐나다구스, 뉴욕 메디슨 애비뉴·인천공항 잇는 글로벌 DOOH 캠페인 전개
럭셔리 아우터웨어 브랜드 캐나다구스 (Canada Goose)가 장인정신과 겨울 자연에 대한 연결성을 전면에 내세운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 ‘스노우 구스(Snow Goose)’를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이씨데코 북미 (JCDecaux North America)와의 협업을 통해 미국 뉴욕 메디슨 애비뉴와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의 주요 디지털 네트워크에서 동시에 집행됐다. 제이씨데코 북미 (JCDecaux North America)미국에서는
LA 선셋 블러바드를 휘감은 137m 아나콘다, 스크린 밖으로 나온 영화 마케팅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상징적인 거리인 선셋 블러바드가 거대한 아나콘다로 뒤덮였다. 길이 약 137미터(450피트)에 달하는 초대형 뱀 조형물이 설치되며, 개봉을 앞둔 영화 아나콘다를 알리는 이색적인 옥외 마케팅이 연말을 장식했다. 선셋 블러바드 전 구간을 따라 배치된 이 설치물은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도시 공간 자체를 무대로 바꿔 놓았다. 축구장 하나를 훌쩍 넘는
우연이 브랜드가 되는 순간, 인천공항을 밝힌 샤넬 샹스
우연한 만남이라는 콘셉트가 샤넬(Chanel)의 새로운 향수 캠페인의 중심에 섰다. 무대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항공 허브인 인천국제공항이다. 글로벌 이동의 관문이라는 공간적 상징성이 향수의 메시지와 맞물리며 브랜드 스토리를 확장했다. 샹스 오 스플렌디드는 샤넬 샹스 라인의 최신작이다. 샤넬 전속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Olivier Polge)는 이 향을 자발성과 우아함이 결합된 밝은 에너지의
미국 LA 다운타운, 초대형 LED 두 개가 보여주는 LA DOOH의 현재와 미래
LA 한 블록에 자리한 두 개의 초대형 LED 스크린은 단순한 대형 매체를 넘어, 도심 미디어의 기술적 완성도와 운영 역량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DS, UAE 전역 OOH 매체 통합한 디지털 허브 공개
EDS 화면 갈무리아랍에미리트(UAE)의 대표적인 옥외광고 및 미디어 에이전시인 EDS는 UAE 전역에서 옥외광고 캠페인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기획·집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플랫폼 ‘OutdoorAdvertisingUAE.com’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OutdoorAdvertisingUAE.com은 UAE 내 옥외광고(Out-of-Home, OOH) 매체를 한곳에 모은 통합 플랫폼이다. 광고주와 미디어 플래너는 빌보드, 유니폴,
제이씨데코, 런던 해버링에 25개 디지털 패널 설치로 스마트 시티 출범
제이씨데코 (JCDecaux)세계 최대 옥외광고 기업 제이씨데코 (JCDecaux)가 영국 런던 해버링 자치구 (London Borough of Havering)와 체결한 7년간의 신규 스트리트 퍼니처 광고 계약을 바탕으로, 런던 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시티’ 디지털 네트워크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번 계약에 따라 총 25개의 디지털 6시트(D6) 패널이 새롭게 설치됐으며, 이를 통해 무료
74.07 Million Passengers, Seoul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Achieves Its Biggest Year Ever in 2025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handled a record 74.07 million passengers last year, marking the highest annual total since the airport opened in 2001. According to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Corporation, the total number of passengers reached 74,071,475 in 2024, up 4 percent from 71.16 million a year earl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