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직접 긁는 빌보드…런던에 등장한 스크래처 빌보드
영국 런던에 고양이가 직접 사용하도록 만든 이색 옥외광고가 등장했다. 단순히 사람의 시선을 끄는 광고판이 아니라, 고양이가 직접 발톱을 갈고 머물 수 있는 ‘스크래처형 빌보드’다. 광고·마케팅 전문매체 로스트브리프 (Roastbrief)에 따르면, 영국의 신선 고양이 식품 브랜드 마로 (Marro)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원더풀 씽스 (Wonderful Things)와 함께 최근 런던
영국 런던에 고양이가 직접 사용하도록 만든 이색 옥외광고가 등장했다. 단순히 사람의 시선을 끄는 광고판이 아니라, 고양이가 직접 발톱을 갈고 머물 수 있는 ‘스크래처형 빌보드’다. 광고·마케팅 전문매체 로스트브리프 (Roastbrief)에 따르면, 영국의 신선 고양이 식품 브랜드 마로 (Marro)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원더풀 씽스 (Wonderful Things)와 함께 최근 런던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1 CoucourseRalph Lauren is bringing its distinctive vision of timeless American luxury to Seoul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he campaign combines classic tailoring, rich autumn tones and a relaxed outdoor lifestyle inspired by nature, reflecting the brand’s signature balance of heritage and contemporary sophistication. Cinematic fashion imagery
리테일 미디어가 소비자의 구매 결정이 이뤄지는 바로 그 순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Frankfurt Airport)이 옥외광고와 리테일 미디어를 연결해 여행객의 구매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전략을 공개한다. 광고 노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항을 이동하는 여행객의 전체 동선을 따라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최종적으로 매장에서 발생하는 실제 구매까지 광고
독일 함부르크에 독일 최대 규모의 몰입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 미디어가 들어선다. 블로우업 미디어 독일 (blowUP media Germany)과 스트뢰어 (Ströer SE & Co. KGaA)는 현재 ‘더 라이트하우스 (The Lighthouse)’ 프로젝트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 라이트하우스는 기존 건물 외벽을 대규모 디지털 미디어 파사드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현장에서는 구조물과 외벽
“파인트 한잔하자(Let’s grab a pint)”는 단순한 문구에서 시작한 광고가 캐나다 토론토 도심에서 하겐다즈 (Häagen-Dazs)와 스텔라 아르투아 (Stella Artois) 간의 재치 있는 옥외광고 대화로 발전했다. 파인트 한 잔 하실래요?… 하겐다즈에 응답한 스텔라 옥외광고캐나다 토론토에서 하겐다즈 (Häagen-Dazs)와 스텔라 아르투아 (Stella Artois)의 옥외광고가 마치 한 편의 대화를
BIXI 네트워크에는 연중 이용 가능한 1,000개 이상의 정류장이 포함돼 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 디스플레이도 새롭게 도입됐다. 이에 따라 기존 정적인 옥외광고뿐 아니라 시간대와 장소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할 수 있는 디지털 옥외광고(DOOH) 활용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Top Electronics Brand Brings Award-Winning X11L and QM8L Featuring Cutting Edge Display Technology to Custom Installers and Integrators
중국 여행소매 시장의 다음 경쟁은 누가 더 많은 여행객을 확보하느냐보다, 누가 여행객 한 사람의 취향과 가치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느냐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에서 이동형 LED 트럭을 활용한 체험형 옥외광고 캠페인이 주목받고 있다. 라임 미디어 LED 트럭스 (Lime Media LED Trucks)는 최근 ‘FALL 2’ 캠페인을 위해 맞춤 제작한 마네킹과 LED 디스플레이를 결합한 특수 차량을 투입해 로스앤젤레스, 뉴욕, 마이애미 도심을 순회했다. 이번 캠페인의 특징은 단순히 광고 영상을 송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차량 자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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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1 CoucourseRalph Lauren is bringing its distinctive vision of timeless American luxury to Seoul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he campaign combines classic tailoring, rich autumn tones and a relaxed outdoor lifestyle inspired by nature, reflecting the brand’s signature balance of heritage and contemporary sophistication. Cinematic fashion imagery
Top Electronics Brand Brings Award-Winning X11L and QM8L Featuring Cutting Edge Display Technology to Custom Installers and Integrators
Following the June debut of Australian luxury brand ZIMMERMANN's first out-of-home campaign in Paris, this September, the campaign will be unveiled at 10 rue Royale, between Place de la Concorde and Place de la Madeleine. A significant step in establishing Paris as the brand's second home to Sydney. ZIMMERMANN FALL
Expanding outdoor advertising across global markets including New York's Times Square, Japan, China, Southeast Asia, and Europe to strengthen global consumer communication touchpoints
영국 런던에 고양이가 직접 사용하도록 만든 이색 옥외광고가 등장했다. 단순히 사람의 시선을 끄는 광고판이 아니라, 고양이가 직접 발톱을 갈고 머물 수 있는 ‘스크래처형 빌보드’다. 광고·마케팅 전문매체 로스트브리프 (Roastbrief)에 따르면, 영국의 신선 고양이 식품 브랜드 마로 (Marro)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원더풀 씽스 (Wonderful Things)와 함께 최근 런던
“파인트 한잔하자(Let’s grab a pint)”는 단순한 문구에서 시작한 광고가 캐나다 토론토 도심에서 하겐다즈 (Häagen-Dazs)와 스텔라 아르투아 (Stella Artois) 간의 재치 있는 옥외광고 대화로 발전했다. 파인트 한 잔 하실래요?… 하겐다즈에 응답한 스텔라 옥외광고캐나다 토론토에서 하겐다즈 (Häagen-Dazs)와 스텔라 아르투아 (Stella Artois)의 옥외광고가 마치 한 편의 대화를
미국에서 이동형 LED 트럭을 활용한 체험형 옥외광고 캠페인이 주목받고 있다. 라임 미디어 LED 트럭스 (Lime Media LED Trucks)는 최근 ‘FALL 2’ 캠페인을 위해 맞춤 제작한 마네킹과 LED 디스플레이를 결합한 특수 차량을 투입해 로스앤젤레스, 뉴욕, 마이애미 도심을 순회했다. 이번 캠페인의 특징은 단순히 광고 영상을 송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차량 자체를
캐나다 토론토에서 하겐다즈 (Häagen-Dazs)와 스텔라 아르투아 (Stella Artois)의 옥외광고가 마치 한 편의 대화를 주고받는 듯한 장면을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겐다즈가 토론토에 “Let’s grab a pint(파인트 한 잔 하자)”라는 문구를 담은 빌보드를 설치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스텔라 아르투아가 바로 옆 광고면을 확보해 “Are you
독일 함부르크에 독일 최대 규모의 몰입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 미디어가 들어선다. 블로우업 미디어 독일 (blowUP media Germany)과 스트뢰어 (Ströer SE & Co. KGaA)는 현재 ‘더 라이트하우스 (The Lighthouse)’ 프로젝트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 라이트하우스는 기존 건물 외벽을 대규모 디지털 미디어 파사드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현장에서는 구조물과 외벽
BIXI 네트워크에는 연중 이용 가능한 1,000개 이상의 정류장이 포함돼 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 디스플레이도 새롭게 도입됐다. 이에 따라 기존 정적인 옥외광고뿐 아니라 시간대와 장소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할 수 있는 디지털 옥외광고(DOOH) 활용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넷플릭스 (Netflix)가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공항 (Berlin Brandenburg Airport·BER)의 신규 DOOH 매체를 활용해 드라마 ‘더 젠틀맨 (The Gentlemen)’ 시즌2 캠페인을 진행했다.
멕시코 옥외광고 기업 그루포 IMU (Grupo IMU)가 공항과 대형 빌보드, 도심 패널, 버스정류장을 연결하는 전국 단위 디지털 옥외광고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그루포 IMU의 네트워크는 총 454개 스크린으로 구성되며, 월간 광고 노출 수는 약 19억9200만 회에 이른다. 공항과 주요 도로, 도심 생활권 등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공간을 중심으로 광고 접점을 확보했다.
앞으로 옥외광고 제안서가 답해야 할 질문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나갔는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떤 사람이 어느 광고면을 실제로 볼 수 있었는가?”를 설명해야 한다.
ATT 베트남 (ATT Vietnam)이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더 트레이드 데스크 (The Trade Desk)의 OpenPath와 디지털 옥외광고(DOOH) 인벤토리를 연동했다. 베트남에서 DOOH 광고 매체가 OpenPath에 직접 연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CDecaux Australia제이씨데코 호주 (JCDecaux Australia)가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열린 OMA-IAB Australia ‘Powering DOOH Summit’에 참여해 프로그래매틱 디지털 옥외광고(DOOH)의 성장 가능성과 실제 캠페인 성과를 공유했다. 제이씨데코의 프로그래매틱 전문가 브래드 팔머 (Brad Palmer)와 다니엘 C. (Daniel C.)는 이번 행사에서 프로그래매틱 거래 방식이 호주 옥외광고 업계를 어떻게
리테일 미디어가 소비자의 구매 결정이 이뤄지는 바로 그 순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Frankfurt Airport)이 옥외광고와 리테일 미디어를 연결해 여행객의 구매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전략을 공개한다. 광고 노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항을 이동하는 여행객의 전체 동선을 따라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최종적으로 매장에서 발생하는 실제 구매까지 광고
중국 여행소매 시장의 다음 경쟁은 누가 더 많은 여행객을 확보하느냐보다, 누가 여행객 한 사람의 취향과 가치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느냐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호주 옥외광고 업계가 2026 세계옥외광고협회 어워드 (World Out of Home Awards)에서 거둔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수상 캠페인의 크리에이티브팀과 미디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호주옥외광고협회 (Outdoor Media Association·OMA)는 8월 14일 시드니 파크 하얏트 (Park Hyatt Sydney)의 더 게스트 하우스 (The Guest House)에서 ‘OUTShine’ 기념 오찬을 열고 세계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WOO)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WOO 폴란드 포럼’을 개최한다. 참가 등록도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중부 유럽 옥외광고 (OOH) 시장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지역 포럼으로, 폴란드 옥외광고 업계 단체 OOH라이프 (OOHlife)와 공동으로 마련된다. 행사장은 바르샤바 중심부에 위치한 래디슨 컬렉션 호텔
세계옥외광고협회(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 한국 회원사와 국내 옥외광고 기업들이 ‘'WOO KOREA CONNECT 2026'’을 개최하고 국내 옥외광고 산업의 협력 확대와 글로벌 시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WOO의 글로벌 동향을 공유하고 회원사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한국 옥외광고 시장의 주요 현안과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