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의 새로운 언어 ‘LoVely’…아일랜드 옥외광고 시작으로 아프리카·아시아로 확산 예정
기네스 (Guinness)가 단어 하나와 간결한 디자인만으로 브랜드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새로운 옥외광고 캠페인 ‘LoVely’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LOVE’라는 친숙한 단어에 기네스를 상징하는 시각적 요소를 결합한 것이다. 하나의 단어를 중심으로 이미지와 상황을 다양하게 변주해 사랑과 즐거움, 우정, 축구 응원 등 서로 다른 의미를 전달한다. 캠페인의 아트디렉션을 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