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회원] 뉴욕 지하철의 찜통더위를 캠페인으로 바꾼 데오그란트, 출퇴근길 '땀'을 옥외광고 소재로
세계적인 데오도란트 브랜드 디그리 (Degree®)가 뉴욕의 무더운 여름철 지하철 출퇴근 경험을 소재로 한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시민들이 실제로 공감할 만한 ‘덥고 땀나는 지하철’ 이야기를 유머러스한 광고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디그리는 지난 8월 중순 부터 뉴욕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 (MTA)의 주요 지하철역 3곳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시작했다. 웨스트 4번가(West 4th), 유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