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스, 제이씨데코와 협력해 '공항 실시간 트리거링' 기능 공개
프로그래매틱 디지털 옥외광고(DOOH) 플랫폼 디스플레이스(Displayce)가 세계 최대 옥외광고 기업 제이씨데코와 손잡고 'Airport Live Triggering(공항 실시간 트리거링)' 기능을 선보였다.
프로그래매틱 디지털 옥외광고(DOOH) 플랫폼 디스플레이스(Displayce)가 세계 최대 옥외광고 기업 제이씨데코와 손잡고 'Airport Live Triggering(공항 실시간 트리거링)' 기능을 선보였다.
지난 10월 8일과 9일, 런던 킹스 플레이스에서 개최된 '퓨처 오브 미디어 런던 2024'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영국 광고 미디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중요한 자리였으며, 특히 옥외광고(OOH) 분야의 혁신적인 변화에 주목이 집중되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영국 옥외광고협회(Outsmart)의 CEO인 팀 린든-존스(Tim Linden-Jones)의
전 세계적으로 옥외광고(Out of Home, OOH)의 창의성은 강렬한 포스터 디자인부터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캠페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표출된다. 그중에서도 광고주의 상상력을 현실로 구현하는 특별 설치물(Special Builds)은 특히 주목받고 있다.
옥외광고 업계에 획기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제이씨데코 (JCDecaux)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가 발트 3국 전역에 걸쳐 옥외광고 계획 및 측정 방식을 재정의할 '아웃도어 임팩트 2.0' 종합 관객 측정 시스템 출시를 발표했다.
스피어 엔터테인먼트와 아부다비 문화관광부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세계 두 번째 스피어를 건설하기로 합의했다. 스피어는 최첨단 엔터테인먼트 시설로, 아부다비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부다비의 문화·관광 인프라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AI 기반 미디어 아트 기술 선도 기업 Cuz Global Inc.가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GITEX Global 2024에서 혁신적인 AI 미디어 아트 플랫폼 'WAA(Where Art's Alive)'를 공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회사의 글로벌 확장 전략, 특히 중동 시장 진출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GITEX
호주 최대 통신사 텔스트라가 기존의 기업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한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여 화제다. 광고 크리에이티브 회사인 '불타는 독수리를 만난 곰 (Bear Meets Eagle On Fire)'이 제작한 '우리가 가는 곳 어디든(Wherever we go)' 캠페인은 혁신적 디자인과 창의적 파트너십의 힘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Cuz Global, Accelerating global expansion through participation in GITEX 2024 in Dubai from October 16 to 20
미국 옥외광고협회(OAAA, Outdoor Advertising Association of America)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존 미디어 예산의 일부를 옥외광고(OOH)로 약간만 재배분해도 광고비 대비 수익(ROAS)과 주요 브랜드 지표에서 상당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OAS(Return on Advertising Spend)는 광고비 대비 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로, 광고에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애드버다이징 위크 아시아 2024'에서 옥외광고 업계에 혁명을 일으킬 신기술이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인공지능 적응형 빌보드' 기술로 명명된 이 혁신은 덴츠와 덴츠 크리에이티브 X, 그리고 주요 옥외광고 기업들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In a groundbreaking move for South Korea's OOH(Out of Home) advertising industry, over 30 small and medium-sized Out of Home (OOH) businesses are joining together to launch a new advertising project in Seoul's bustling Myeongdong district in Sout Korea. Led by the Korea OOH Association, the initiative will bring
스웨덴 가구 대기업 이케아가 창의적인 옥외광고 마케팅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슬립플루언서(Sleepfluencer)'라 불리는 이 캠페인은 소비자들의 창문을 광고판으로 활용하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했다. 이케아는 최근 독일 함부르크에서 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이케아의 침구류를 무료로 제공받는 대신, 자신의 아파트 창문에 특수 제작된 광고 필름을 부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