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도 럭셔리 브랜드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이유
프랑스 럭셔리 산업에서도 인공지능(AI)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LVMH, 케링 (Kering), 에르메스 (Hermès), 샤넬 (Chanel) 등 주요 럭셔리 기업이 마주한 핵심 과제는 모든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영역을 인간의 손에 남겨둘 것인가에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프랑스 AI 컨설턴트 가브리엘 다비-슈베벨 (Gabriel Dabi-Schwebel)은 최근 SNS에 올린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