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H Classics]건물이 코카콜라를 마신다…도시 공간을 빨대로 연결한 옥외광고
💡시대를 넘어 기억할 만한 옥외광고의 명작을 다시 소개합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강력한 비주얼, 당시 업계에 영향을 준 캠페인을 통해 OOH의 창의성과 역사를 다시 보는 코너입니다.
옥외광고 전문가의 견해와 시장 분석을 통해 글로벌 OOH 산업의 주요 쟁점과 변화의 방향을 짚어봅니다. | Gain expert perspectives and market analysis on the key issues and developments shaping out-of-home advertising.
💡시대를 넘어 기억할 만한 옥외광고의 명작을 다시 소개합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강력한 비주얼, 당시 업계에 영향을 준 캠페인을 통해 OOH의 창의성과 역사를 다시 보는 코너입니다.
아웃프론트 미디어 (OUTFRONT Media)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매체 버라이어티 (Variety)와 손잡고 광고·마케팅 업계가 주목하는 ‘현실 공간 미디어’의 미래를 논의하는 첫 IRL 미디어 서밋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10월 7일 뉴욕에서 열리는 애드버타이징 위크 (Advertising Week) 기간 중 진행된다. 공식 명칭은 ‘버라이어티 익스피리언스 & 컬처 서밋: 더 IRL 어드밴티지(
글로벌 옥외광고 팟캐스트 비하인드 더 빌보드 (Behind the Billboard)가 최근 주목할 만한 옥외광고 캠페인을 소개하는 ‘OOH That’s Nice - Part 2’를 공개했다. 이번에 소개된 사례들은 디지털 스크린이나 전통적인 빌보드에 머물지 않고 벽화, 들판, 포스터, 조형물, 설치물 등 도시와 공간 자체를 광고 미디어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스포티파이
AI와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초개인화 마케팅이 확산될수록, 역설적으로 거리와 광장, 공항, 쇼핑몰, 경기장처럼 많은 사람이 함께 머물고 이동하는 ‘현실 공간’의 가치가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덴츠 (dentsu)는 지난 2026년 칸 라이언즈 국제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에서 진행한 ‘더 빅 Q (The Big Q)’ 프로그램을 통해 초개인화 시대의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옥외광고는 단순히 대규모 도달을 확보하는 전통 매체를 넘어,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타깃팅과 측정까지 가능한 미디어로 진화하고 있다. 그러나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여전히 ‘광고의 목적’과 ‘크리에이티브’라는 지적이 나왔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옥외광고 전문 팟캐스트 비욘드 더 빌보드 (Beyond the Billboard)는 최근 미디어 전문가 리처드 로드 (Richard
미국의 글로벌 옥외광고 기업 클리어 채널 아웃도어 (Clear Channel Outdoor)가 192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약 100년에 걸친 옥외광고의 변화를 보여주는 아카이브 이미지를 공개했다. 클리어 채널 아웃도어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1920년대와 2020년대 사이 옥외광고는 크게 발전했지만, 훌륭한 스토리텔링과 같은 본질적인 요소는 전혀 변하지 않았다”며 지난 한 세기 동안 집행된 주요 옥외광고
글로벌 프로그래매틱 디지털 옥외광고(pDOOH)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실제 거래 방식은 디스플레이·온라인 동영상 등 일반적인 디지털 광고와 여전히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광고·마케팅 전문매체 스트리트 파이트 (Street Fight)는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WOO)의 ‘글로벌 pDOOH 지출 연구(Global pDOOH Expenditure Study)
미국옥외광고협회 (Out of Home Advertising Association of America·OAAA)와 해리스폴 (The Harris Poll)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리테일 옥외광고와 체험 마케팅은 소비자의 상품 발견부터 매장 방문, 최종 구매에 이르는 쇼핑 여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64세 성인의 89%는 라이브 마케팅 행사나 브랜드 프로모션 체험에 참여할 의향이
영국에서 옥외광고가 버스정류장과 공공 와이파이, 자동심장충격기 등 생활 밀착형 공공 인프라의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정작 상당수 국민은 이 같은 역할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옥외광고 산업단체 아웃스마트 (Outsmart)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영국인의 약 3분의 2는 옥외광고 수익이 공공서비스와 사회기반시설에 재투자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 프로그래매틱 디지털 옥외광고 시장이 2025년 기준 13억3,900만달러 규모에 도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시장 비중은 11.3%에 그쳐, 방대한 디지털 옥외광고 인프라와 비교하면 프로그램매틱 거래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대형 옥외광고 기업 아웃프론트 미디어(OUTFRONT Media)가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인수합병(M&A)에 다시 적극적으로 나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