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슈빌 국제공항의 새 이름은 '돌리 파튼 국제공항',테네시 주지사가 꺼낸 제안 실현될까?
미국 테네시주가 내슈빌 국제공항 (Nashville International Airport·BNA)에 세계적인 컨트리 음악가 돌리 파튼 (Dolly Parton)의 이름을 붙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빌 리 (Bill Lee) 테네시 주지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월 28일 돌리 파튼의 음악적 성취와 사회공헌 활동을 기리기 위해 공항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Gov. Lee Announces Partner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