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글로벌 옥외광고(OOH)와 디지털 옥외광고(DOOH) 매체를 중심으로 미디어 구조, 운영 방식, 활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 A dedicated section covering OOH and DOOH advertising media, exploring formats, environments, operations, and real-world applications across global markets.
독일 공항에서 시작되는 브랜드 접점… 스카이커넥트, 독일 주요 공항 광고를 하나로 묶다.
독일 공항 미디어 사업자 미디어 프랑크프르트 (Media Frankfurt GmbH)가 국제 전시·이벤트를 앞둔 참가자들의 이동 과정에서 공항 광고의 가치가 크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OMR 함부르크,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피보 쾰른(FIBO Cologne)을 사례로 들며, 서로 다른 산업군의 관람객이 공항이라는 같은 접점을 거친다고 설명했다. 미디어 프랑크프르트는 행사 전 단계가
일본 오사카 신사이바시에 DOOH 등장…히트, '히트 비전' 4월 운영 시작
일본 옥외광고 업계에서 신규 프리미엄 DOOH 매체가 공개됐다. 도쿄 기반 옥외광고 미디어 기업 히트(Hit Co., Ltd.)는 오사카 신사이바시 중심 상권에 ‘코쿠민 신사이바시 히트 비전(Kokumin Shinsaibashi Hit Vision)’을 설치하고 오는 4월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호주 교통 광고 미디어, MOVE로 효과 측정 경쟁력 한 단계 끌어올리다.
호주 아웃도어 미디어 어소시에이션 (Outdoor Media Association, OMA)이 업그레이드한 통합 오디언스 측정 시스템 ‘무브 (Measurement of Outdoor Visibility and Exposure, MOVE)’의 중심에 교통 광고 미디어를 전면 배치했다. 이에 따라 호주 옥외광고 업계의 공통 거래지표는 12만2,000개 이상의 광고면, 약 1만3,000대의 차량, 7,000개 이상의 노선을 아우르며 대중교통
캄보디아 태초 국제공항, 렉서스 라운지 설치하여 고객 경험 추구
IIAC 캄보디아 (IIAC Cambodia)캄보디아 테초 인터내셔널 공항 (Techo International Airport)에 자동차 브랜드를 위한 새로운 옥외광고 플랫폼이 등장했다. IIAC 캄보디아 (IIAC Cambodia)는 캄보디아 공항 투자회사 (Cambodia Airport Investment Co., Ltd·CAIC), 렉서스 캄보디아 (Lexus Cambodia)와 협력해 공항 내 ‘렉서스 디스플레이 라운지 (Lexus Display Lounge)’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런던 도심 달리는 광고판… 애드모토, 프로그램매틱 DOOH 본격화
이동형 옥외광고 매체가 프로그램매틱 기반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애드모토 (AdMOTO)는 자사 이동형 디지털 광고 인벤토리가 Perion의 디지털 옥외광고(DOOH) 플랫폼과 연동되며 프로그램매틱 거래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Korean Baseball Reasserts Role as High-Impact OOH Media Channel
Korean baseball is once again demonstrating its strength as a premium out-of-home (OOH) advertising platform, as the 2026 league season opened last week at Seoul’s Jamsil Baseball Stadium. The start of the new season signals more than a return to sport. It highlights the resurgence of stadium environments as
중국 고속철도, 연23억 승객 기반 프리미엄 교통 광고 매체로 부상
중국의 고속철도(HSR) 네트워크가 광고 매체로서 새로운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이자 가장 바쁜 철도 시스템으로 자리잡은 중국 고속철도는 연간 23억 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하며 주요 도시와 경제 거점을 촘촘히 연결하고 있다. 이에 따라 브랜드 입장에서는 대규모이면서도 구매력 높은 소비자층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핵심 채널로 부상하고 있다.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