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딜리 라이츠 2.0, 브랜드 독점 노출 확대…DOOH와 라이브 이벤트 결합
영국 옥외광고 기업 오션 아웃도어 UK (Ocean Outdoor UK)가 세계적인 디지털 옥외광고 랜드마크 ‘피카딜리 라이츠 (Piccadilly Lights)’의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 새로운 운영 체계는 2027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글로벌 옥외광고(OOH)와 디지털 옥외광고(DOOH) 매체를 중심으로 미디어 구조, 운영 방식, 활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 A dedicated section covering OOH and DOOH advertising media, exploring formats, environments, operations, and real-world applications across global markets.
영국 옥외광고 기업 오션 아웃도어 UK (Ocean Outdoor UK)가 세계적인 디지털 옥외광고 랜드마크 ‘피카딜리 라이츠 (Piccadilly Lights)’의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 새로운 운영 체계는 2027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캐나다에서 버스와 대중교통을 활용한 교통 옥외광고(Transit Advertising)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 2분기 캐나다 교통 옥외광고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47.1% 증가한 6,91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옥외광고 매체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라마 트랜짓 애드버타이징 (Lamar Transit Advertising)은 최근 캐나다옥외광고측정국 (Canadian Out-of-Home Measurement Bureau·COMMB)
골드선 미디어(Goldsun Media)베트남 하노이의 관문인 노이바이 국제공항(Noi Bai International Airport)에 설치된 초대형 디지털 미디어 타워가 하노이의 대표적인 도시 이미지와 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보여주며 공항 이용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베트남 옥외광고 기업 골드선 미디어(Goldsun Media)는 노이바이공항 미디어 타워를 활용해 ‘하노이 신짜오(Hà Nội Xin Chào)
제이씨데코 트랜스포트 (JCDecaux Transport)가 홍콩 MTR 광고에 5G와 가상현실(VR)을 결합한 새로운 체험형 캠페인을 선보였다. 단순히 광고를 ‘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직접 체험하는 몰입형 옥외광고로 영역을 확장하려는 시도다. 제이씨데코는 최근 홍콩 MTR 홍콩역에서 ‘5G Velocity Redefined: Infinite VR Possibilities’ 캠페인 론칭 행사를 열고, MTR 광고 네트워크를 활용한 새로운
두바이의 핵심 비즈니스 지역을 잇는 주요 교통축에 새로운 디지털 옥외광고(DOOH) 매체가 오픈했다. 두바이 옥외광고 기업 힐스 애드버타이징(Hills Advertising)은 두바이 트레이드 센터 언더패스(Trade Centre Underpass)의 Face A와 Face B를 자사 디지털 옥외광고 네트워크에 새롭게 편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매체는 두바이의 대표 간선도로인 셰이크 자이드 로드(Sheikh
독일 함부르크의 대형 복합개발지구 웨스트필드 함부르크-위버제콰르티어(Westfield Hamburg-Überseequartier)에 새로운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오션 아웃도어(Ocean Outdoor)가 운영하는 ‘더 게이트웨이 A(The Gateway A)’는 웨스트필드 함부르크-위버제콰르티어 지하철 출입구 바로 앞에 설치된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다. 방문객들이 지하철에서 내려 상업지구로 진입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광고를 접할 수
글로벌 GPS·웨어러블 브랜드 가민 (Garmin)이 두바이 메트로 레드라인 역의 명명권을 확보하며 도시 교통 인프라 자체를 브랜드 미디어로 활용하는 새로운 사례를 만들었다. 두바이 도로교통청 (Roads and Transport Authority·RTA)은 가민에 두바이 메트로 레드라인의 한 역에 대한 10년간의 명명권을 부여했다. 해당 역은 앞으로 공식적으로 ‘가민 메트로 스테이션 (Garmin Metro
독일 함부르크에 독일 최대 규모의 몰입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 미디어가 들어선다. 블로우업 미디어 독일 (blowUP media Germany)과 스트뢰어 (Ströer SE & Co. KGaA)는 현재 ‘더 라이트하우스 (The Lighthouse)’ 프로젝트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 라이트하우스는 기존 건물 외벽을 대규모 디지털 미디어 파사드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현장에서는 구조물과 외벽
BIXI 네트워크에는 연중 이용 가능한 1,000개 이상의 정류장이 포함돼 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 디스플레이도 새롭게 도입됐다. 이에 따라 기존 정적인 옥외광고뿐 아니라 시간대와 장소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할 수 있는 디지털 옥외광고(DOOH) 활용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넷플릭스 (Netflix)가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공항 (Berlin Brandenburg Airport·BER)의 신규 DOOH 매체를 활용해 드라마 ‘더 젠틀맨 (The Gentlemen)’ 시즌2 캠페인을 진행했다.
틱톡, 스마트폰 넘어 도시를 점령하다…‘아웃 오브 폰’ 전략으로 DOOH 새 문법 제시틱톡 (TikTok)이 디지털 옥외광고(DOOH)의 새로운 문법을 만들고 있다. 스마트폰 화면 안에서 소비되던 숏폼 콘텐츠가 이제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형 전광판과 쇼핑몰, 도심 디지털 패널로 확장되며 미국 광고업계의 미디어 전략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