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광판부터 AI 광고까지…두바이, 옥외광고 콘텐츠 관리 기준 강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가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AI)의 확산에 대응해 옥외광고 콘텐츠 관리 기준을 새롭게 마련했다. 광고 문구와 이미지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 광고 등 다양한 표현 방식을 포괄하는 통합 지침을 도입하면서 도시 경관 보호와 광고 산업의 창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UAE 뉴스 플랫폼 칼리즈 타임스(Khaleej Times)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가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AI)의 확산에 대응해 옥외광고 콘텐츠 관리 기준을 새롭게 마련했다. 광고 문구와 이미지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 광고 등 다양한 표현 방식을 포괄하는 통합 지침을 도입하면서 도시 경관 보호와 광고 산업의 창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UAE 뉴스 플랫폼 칼리즈 타임스(Khaleej Times)에 따르면
유럽의 대형 미디어 기업이 독일 디지털 옥외광고 시장에 새롭게 진출한다. 출판과 방송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미디어 그룹이 디지털 옥외광고 사업자를 인수하면서 유럽 광고시장에서 옥외광고를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 시위 과정에서 화재와 파손 피해를 입은 버스쉘터와 신문 가판대 등 거리 시설물에 제이씨데코 복구 인력이 현장에 출동해 안전 조치와 시설물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인도 구자라트주 수라트(Surat)에 높이 18m가 넘는 초대형 곡면 LED 전광판이 등장했다. 인도 디지털 옥외광고(DOOH) 전문기업 와우 애드버타이즈먼트(WOW Advertisement)는 라즈한스 시네마(Rajhans Cinemas)와 협력해 수라트의 주요 교통 요충지에 위치한 대형 곡면 전광판을 활용한 프리미엄 디지털 옥외광고 사업에 나섰다. 신규 전광판은 수라트의 Y자형 교차로(Y-Junction)에
독일 함부르크 중심가에 530㎡가 넘는 디지털 LED와 3D 라운드 코너를 갖춘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 매체가 새롭게 등장했다. 도시의 문화·엔터테인먼트 지역을 대표하는 장소에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구축해 브랜드가 단순히 광고를 노출하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보고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체험형 광고 공간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영국 맨체스터에서 디지털 옥외광고 스크린과 건물 프로젝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OOH 캠페인이 선보였다. 아식스 (ASICS)는 맨체스터 하프 마라톤 (Manchester Half Marathon) 리브랜딩 캠페인을 통해 대형 디지털 스크린과 건물 외벽 프로젝션을 동시에 활용했다. 현장에서는 대형 디지털 스크린에 아식스의 캠페인 비주얼을 노출하는 동시에, 인접한 건물 외벽 전체에 브랜드 그래픽을 프로젝션 방식으로
브랜디드 시티즈 (Branded Cities)미국 프로미식축구 시즌이 시작되면서 경기장 주변 디지털 옥외광고(DOOH)가 스포츠 팬을 겨냥한 핵심 마케팅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