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하던 '로봇개'가 광고까지 한다...로봇닷컴, 네 발로 걷는 이동형 옥외광고 R-dog 공개
로봇닷컴 (Robot.com)이 배달과 광고를 동시에 수행하는 네 발 보행 로봇 ‘R-dog’을 공개했다. 계단과 턱을 넘어 상품을 배달하는 로봇에 디지털 스크린을 장착해 이동형 인터랙티브 옥외광고 매체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글로벌 옥외광고(OOH)와 디지털 옥외광고(DOOH) 매체를 중심으로 미디어 구조, 운영 방식, 활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 A dedicated section covering OOH and DOOH advertising media, exploring formats, environments, operations, and real-world applications across global markets.
로봇닷컴 (Robot.com)이 배달과 광고를 동시에 수행하는 네 발 보행 로봇 ‘R-dog’을 공개했다. 계단과 턱을 넘어 상품을 배달하는 로봇에 디지털 스크린을 장착해 이동형 인터랙티브 옥외광고 매체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유럽 대형 쇼핑센터 운영기업 유니베일-로담코-웨스트필드 (Unibail-Rodamco-Westfield·URW)가 쇼핑몰 내부의 오디오 시스템을 새로운 리테일 미디어 광고매체로 활용한다. URW의 자체 리테일 미디어 조직인 웨스트필드 라이즈 (Westfield Rise)는 유럽 디지털 광고 플랫폼 아제리온 (Azerion)과 협력해 프랑스 웨스트필드 쇼핑센터에 새로운 인몰(In-Mall) 오디오 광고 상품 ‘쇼퍼 오디오(Shopper Audio)’를 도입한다.
오슬로공항 터미널 내에서 메르세데스-벤츠 노르웨이 (Mercedes-Benz Norge), 폴스타 (Polestar), 쿠프라 노르웨이 (CUPRA Norge) 등 주요 자동차 브랜드의 차량 전시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독일 옥외광고 기업 스트뢰어 (Ströer)와 자회사 시딩 얼라이언스 (Seeding Alliance)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네이티브 광고 포맷인 'AI 컨버세이셔널 스토리(AI Conversational Story)'를 출시했다. 광고를 단순히 보여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맞춤형 상담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AI 컨버세이셔널 스토리는 AI 기반 상담 기능을
Ströer and blowUp Media are expanding their Digital Out of Home portfolio with a new premium location in the heart of Cologne. ‘The Square’ at Neumarkt is set to become a high-traffic DOOH platform in one of Cologne’s most central and bustling squares. Neumarkt is one of the city’
모먼트 팩토리 (Moment Factory)미국 밴드 피시 (Phish)가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Sphere)에서 진행한 2026년 레지던시 공연에서 AI를 활용한 실시간 비주얼 콘텐츠 생성 기술을 선보이며 라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즉흥 연주로 유명한 피시의 공연에 AI 기반 실시간 그래픽 기술이 결합되면서 관객들은 매 공연마다 다른 몰입형 경험을 만났다. 모먼트 팩토리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가 세계 두 번째 스피어(Sphere)를 건설하며 차세대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시장 선점에 나선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모터시티(Motor City)가 디지털 옥외광고(Digital Out of Home·DOOH)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예거마이스터 (Jägermeister)가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 (Frankfurt Airport) 신규 터미널 3에서 몰입형 체험 공간 ‘예거랜드 (Jägerland)’를 선보이며 공항 리테일 마케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광고 노출을 넘어 공항 이용객이 브랜드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체험형 공간이다. 프랑크푸르트공항 비(非)솅겐 장거리 노선이 출발하는 피어 J(Pier
독일 옥외광고 회사 블로우업 미디어 (blowUP media)가 몰입형 3D 콘텐츠를 구현하는 신규 디지털 옥외광고(Digital Out of Home·DOOH) 플랫폼 '모션 큐브(Motion Cube)'를 선보이며 체험형 옥외광고 시장 확대에 나섰다. 모션 큐브는 대형 LED 큐브를 사람의 시선 높이에 설치해 보행자의 주목도를 높이고, 입체적인 3D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40×40피트(약 12.2×12.2m) 규모의 대형 옥외광고 미디어 4기를 연속 설치해 차량 이동 동선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 접점으로 활용했다.
신설 매체는 호찌민시 Xa Lộ Hà Nội(XLHN)와 떠이호아(Tây Hòa)가 만나는 대형 교차로에 설치됐다. 하나의 구조물에 3개의 광고면을 적용해 서로 다른 방향에서 진입하는 차량을 동시에 커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