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를 이용한 창의적 접근으로 빈대 문제를 접근하는 스렉센가 캠페인, 노르웨이 걸블리아텐 그랑프리 수상
스토어브랜드(Storebrand)와 광고 대행사 퍼 호이 (Per Høj)가 공동으로 기획한 '스렉센가(Skrekksenga)' 캠페인이 2025년 걸블리안텐 (Gullblyanten) 시상식에서 그랑프리(Grand Prix)를 포함해 2개의 금상과 2개의 동상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캠페인은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공항이라는 공간을 활용, 여행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